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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보이 조회 13회 작성일 2020-10-29 08:01: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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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9 뉴시즈 프레스콜 - Santa Fe (서경수 잭 켈리.Ver)

160419 뉴시즈 - Santa Fe (서경수 잭 켈리.Ver)
JUDY JAZZ DANCE : 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 서는 과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런 인맥이나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어요.
제 입장에서는 오디션을 봐서 무대에 서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춤과 노래를 우선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

오디션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한국에는 노래를 특별히 잘 하는 사람이 참 많구나 였습니다.
뮤지컬이란 장르의 특성상 노래는 기본적으로 준비가 되어 계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기에 나만의 장기(혹은 특기)를 하나라도 늘려보자 싶은 마음에 재즈댄스를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재즈댄스였지만 현재는 몸을쓰는 방법을 배우는 게 무대에 서는 사람에게 참 중요하다고 느껴요!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 이후로는 오디션에 도전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런 계기로 오디션을 많이 보다보니 제 경험상
안무 오디션의 경우 춤의 종류에 따라 플라밍고나 탭댄스를 보는 곳도있고 발레를 볼때도 있는데
주로 턴, 점프, 바뜨망, 스트레치가 주를 이루는동작(재즈댄스)이 많이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현재 제가 배우고 있는 재즈댄스학원에서는 기본적인 스트레칭, 스텝부터 시작해 위에 말씀드린 턴,점프, 바뜨망 등이 주를 이루는 재즈댄스를 섬세하고 차근차근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 2차 오디션의 기회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재즈댄스가 턴 점프 바뜨망 스트레치만 있는것은 아니고 배워보니 제 생각에 정말 광범위한 것 같더라구요. 모든 종류의 춤의 특징이 조금씩 포함되어있고, 닮아있는것 같았어요!
그런 점에서 재즈댄스는 저에게 뮤지컬배우란 꿈을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정말 매력적인 춤이란 생각을 해요.

얼마나, 어떻게 하는냐는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 문제지만 어디에서 시작하느냐도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정말 내가 빨리 뮤배가 되고싶다거나, 오디션이 급한 분들한테는 재즈댄스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네요. 혹시 정말 춤으로 고민이 되시거나 제대로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 계시면 제가 도움드릴수 있어요! 모두모두 다같이 잘됐으면 해요~ :)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MMINNIEE93 입니다!

*참고로 뮤지컬준비 때문에 시작 했지만 몸매관리나 몸라인이 예뻐져서 주변사람들한테도 추천할 정도였어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느낌이였달까요
자기계발 : 제레미 조던은 이리저리 움직여가며 풍부하게 표현하는데 말뚝처럼 박혀서 노래부르네
옹ᆞ 1년 전 : 1:16
김제선 : 2:13
경기도권호시 사랑하구 행복동 : 1:30
소혜펭귄 : 1:57
김민재 : 1:58
Joe’s Variety Channel : Folks, we finally get a headline!
NEWSIES crushed as bulls attack!
Crutchie's calling me. Dumb crip's just too damn slow.
Guys are fighting, bleeding, falling thanks to good ol' Captain Jack.
Captain Jack just wants to close his eyes and GO!

Let me go far away.
Somewhere they won't ever find me and tomorrow won't remind me of today.
When the city's finally sleeping and the moon looks old and grey,
I get on the train that's bound for Santa Fe.

And I'm gone, and I'm done.
No more running, no more lying.
No more fat old man denying me my pay.
Just a moon so big and yellow, it turns night right into day.
Dreams come true, yeah they do in Santa Fe.

Where does it say you gotta live and die here?
Where does it say a guy can't catch a break?
Why should you only take what you're given?
Why should you spend your whole life living trapped where there ain't no future even at seventeen?
Breaking your back for someone else's sake.
If the life don't seem to suit you, how 'bout a change of scene?
Far from the lousy headlines and the deadlines in between.

Santa Fe, my old friend.
I can't spend my whole life dreaming though I know that's all I seem inclined to do.
I ain't getting any younger and I wanna start brand new.
I need space and fresh air.
Let 'em laugh in my face, I don't care.
Save my place. I'll be there.

Just be real is all I'm asking.
Not some painting in my head.
Cause I'm dead if I can't count on you today.
I got nothing if I ain't got Santa Fe!
아이고 : 와 진짜 멋있다
전재현 : 혹시 저장면에서 어떤 감정을 표현해야하는건지 알려주실 수 있는분 계실까요?

[브랜드 필름] 더 뉴 싼타페 런칭 - "나의 가족에게"(BGM: 이승환 - 가족)

시대에 따라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은 바뀌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만은 변치 않습니다.

올여름, 나의 가족에게 마음 속 한마디를 전하세요.
더 뉴 싼타페가 세상의 모든 가족을 응원합니다.

#사랑해싼타페 #더뉴싼타페 #The_new_SANTAFE #SANTAFE
베르테르1 : 1:56
be New : 광고만드는 것 만큼 차도 잘만들어주세요
jen lee : 02:36 여성이 식사수발을 드는 모습이 반복됩니다. 광고는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감동적인 광고속에서 저런장면이 녹아있음으로 인해
우리는 어느덧 자연스럽게 여성=식사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는 선입관이 생기게 됩니다.
제가 유별난게 아닙니다.
광고기획의 의도가 유별나다면 유별난거겠지요.
식사장면을 넣어야했다면, 왜 꼭 여성이 식사를 챙기는 모습이 들어가야할까요?
그것도 여러 가정의 모습이 다 똑같이 말입니다.
이 광고에는 한자녀가족, 두자녀 가족등 여러 가족이 나옵니다.
하지만 유독 저 장면에는 똑같은 장면이 나오죠.
바로 여성이 식사를 준비하는 장면입니다.
남성 중심의 사회, 남성 중심의 광고, 남성 중심의 자동차회사를 거부합니다.
쮸지쭈지 : 고객님 아무일 없이 할부 갚으셔야죠...
BJ리온TV : 1:05 이거 더뉴 아닌데요? 그리고 프리미엄인데요? 어허... 현대가 이라믄 안되지 않나요? 똑바로 만들어야죠..? 더뉴 홍보하는거니깐요 실수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흐리게 하더라도 제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ROK Marine : 산타페? 참.. 믿고 거른다..

jaeyoung : 광고에 현혹 되지 맙시다 흉기는 흉기입니다
ssen3000 ssg : 광고가 뭐이래. 늘어지고 이승환 노래...아악 !! 최악광고 보다 끊다
하아...식상하다
현뮤리 :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paduck gora : 칭찬합니다 근데 차는 별로라 광고만 보고가요 차안팔려서 고생인거 금일 뉴스에 나왔습니다.기본에 충실하세요 현기

[Full무대] 엄기준 미소 발사! 박수 콤보! 정재환 & 김영진의 '산타페' 심사평은? | 더블 캐스팅 doublecasting EP.3

앙상블이여, 주인공이 되어라!
#뮤지컬 #앙상블 배우들의 재발견!

<#더블캐스팅> 매주 (토) 밤 10시 40분 tvN 본방송
몽몽쨩 : 아 너무좋다 ㅠㅠ
김성훈 : 중간중간 음정이 진짜 아쉽다 진짜 대박 잘했는데...
A H : 좋네요
님빼곰님 : 정제환 배우님 최고ㅠㅠㅠㅠ
마감요정 : 난괴물보고싶다...ㅠ
17학번백수 : 정재환 배우님 최고
gPDms rla : 말 오졌댙ㅋㅋㅋㅋㅌㅋㅋㅋㅌㅌㅌㅌㅌㅋ 아
종이배 : 아직도 생각나서 보러옵니다.. 거의 매일 봐여...
5:05 여기부터 너무 좋으뮤ㅠㅠㅠ 아니 그냥 다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배우님들 ㅠㅠㅠ
김규 : 진짜 그냥..최고인듯......
배쿠 : 정재환 배우 엔시티 윈윈 닮지않았냐 아 진짜 굉장해,,,

... 

#싼타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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